옆집 아이는 벌써 대형 학원 심화반에 들어갔다는데, 집에서 문제집 푸는 우리 아이가 많이 뒤처지는 건 아닐까 고민하고 계신가요? 새 학기가 다가오거나 시험 기간이 되면 엄마들의 마음은 평소보다 더 흔들립니다. 불안한 감정이 올라오는 것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. 오늘은 학원에 꼭 보내야 할지, 학원을 선택한다면 어떤 기준으로 학원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한 내용에 대해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. 그저 남들이 다 보내니까 불안한 마음에 동네에서 그나마 제일 유명하다는 학원을 찾아 등록하는 우를 범하면 안되겠죠. 오늘은 윤인숙 작가님의 저서 『서울대 삼 형제의 스노볼 공부법』을 통해, 무작정 남을 따라가는 학원 뺑뺑이를 멈추고 아이의 상황에 딱 맞는 진짜 공부 수단을 찾아내..
초등 자녀교육
2026. 8. 29. 20:26